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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잊지 마세요~ 매매 기준과 기준에 대한 판단/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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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의 사전적 정의는 '기본에 대한 표준'입니다. 트레이딩에 있어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 단어조합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매매기준, 진입에 대한 기준, 청산에 대한 기준, 손절에 대한 기준, 추세전환의 기준, 진입시점에 대한 기준, 목표수익에 대한 기준, 당일 손실최대금액에 대한 기준...등등등

 

최근에 저희 헌터스로직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이 꽤 좋아하는 차트가 있습니다. 바로 이 차트입니다. 이 차트는 제가 매일 올려드리는 차트화면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 여러가지 로직에 의해 표시되는 부분 중에 특히 좋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외선물 헌터스로직-2020-03-18 0010.jpg

 

바로 이 부분입니다. 시세 부분에 나타나는 회색블럭구간은 추세판단의 기준이 되며 블럭 위쪽은 기본적으로 매수중심의 매매구간, 블럭 아래쪽은 기본적으로 매도중심의 매매구간으로 규정합니다. 이것은 특별히 사용법을 알려드리지 않아도 과거 구간을 살펴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대번에 알아차립니다.

해외선물 헌터스로직-2020-03-18 0011.jpg

 

회색블럭 상하 구간을 기준으로 나누는 이유는 여러 번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확률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쪽에 있을 때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확률상 수익측면이나 손실관리측면에서 유리하고, 반대로 아래쪽에 있을 때 매도로 접근하는 것이 수익달성이나 손실관리 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기준과 기준을 지키고 있는지 않지켰는지를 알고 매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안지켜서 큰 손실이 났다면 그것은 향후 매매를 바꾸게 하는 교훈이 되기도 합니다. 작은 손실은 지켜도 안지켜도 발생할 수 있지만, 큰 손실은 안지킬 때마다 나는구나라고 인식이 강해지면 점차 역추세진입을 안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 역시 발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핵심 기준하에 다른 로직을 통해 세밀하게 분석하고 여러 케이스를 익혀가면서 점차 더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만 정말 뚜렷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지나고 나서 저 무렵에서 끊었어야 되는데라고 후회하지만 정작 그 시점에서 아주 명확한 기준은 없었기 때문에 막연한 후회는 다시 매매를 할 때 또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자신만의 뚜렷한 기준을 세워가는 과정.. 그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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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글을 작성하는 동안 하방 낙폭을 키우며 추세가 연장되는 모습입니다.

해외선물 헌터스로직-2020-03-18 0012.jpg

19:01
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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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과 관련하여 회색블럭 아래쪽, 즉 매도중심의 매매구간에서 한번 추세가 잡히면 타이밍로직 단기선(흰색실선)의 하락마디에서 시세가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흐름에서 역추세진입을 하고 손절을 못하는 상태에 걸려들면 대형사고가 발생하는 이유가 이런 것입니다.
22:48
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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